지구상을 덮친 코로나 역병으로 인하여 한국에서 유학을 하는 무슬림 학생들 역시 큰 고통을 받고 라마단 달 단식 역시도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함께 모여서 단식 의무와 ‘이프따르’ 음식을 즐겼겠지만 집회도 금지되었기에 혼자서 지내야만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쌀람누리는 주한 까따르 대사관과 자선단체에 협조를 요청하여 한국 무슬림 학생회와 함께 협력하여 무슬림 학생들과 커뮤니티에 ‘이프따르’ 음식을 제공하여 도움을 주었습니다.

국내 약 35 대학과 공동체에서 500여명에 달하는 청년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